이승기 이다인 사귀자 다시 나오고 있는 윤아와 결별 이유

이승기와 이다인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승기와 윤아가 결별한 원인이 재조명되고 있다.

24일 이승기와 이다인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이다인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 가운데 과거 이승기와 윤아의 결별 이유가 재조명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5년 8월 윤아와 이승기는 연애 1년 7개월 만에 공식 결별했다.

당시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으며, 이승기의 소속사는 “최근 이승기와 윤아가 헤어졌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당시 많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결별 이유가 너무 ‘쿨하다’라며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용히 만남을 이어오다가 다소 짧게 나온 결별 공식 발표가 너무나 짧다는 것이 그 이유다.

결별 기사가 나왔을 당시 윤아는 중국에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에 바빴으며, 이승기 역시 ‘오늘의 연애’ 촬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졌다.

또 윤아는 소녀시대의 컴백도 겹치며 만날 시간이 매우 부족했을 것이라는 후문도 돌았다. 이승기 역시 방송이나 기자들의 질문에 연인 윤아에 대한 질문에 공개적으로 답하지 않고 유연하게 넘겼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를 보도한 매체는 “5살 차이인 두 사람이 연예계 선후배로 가깝게 지내다 지난해 교제를 시작했다. 배우라는 직업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란 공통분모가 서로 호감을 갖게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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